지진이 일어났다고 하지만
평화롭고 아름다운 항구의 도시입니다.
저녁무렵에 도착하여 맛집을 찾아보니
음식이 정갈하고 맛갈스러웠습니다.
송도동 해변 아름답습니다.
야경이 아름답네요
영일교가 아름답습니다.
360도 도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야경을 보는것도 좋습니다.
다음날 흐르는 강물따라 확트인 바다까지
선상 데이트하러 나왔습니다.
포항 크루즈 운화
기사님에 맛갈 나는 해설을 합니다.
포항제철 여의도 3배 3만명이 종사합니다.
조선소
해양경찰함
크루즈선착장-죽도시장-해상공원-동빈내항-송도해수욕장-
포스코-선착장
전에도 와 봤지만 스팀잇을 하고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머리아프고 짜증 날 때 여행가는것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