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talk] 하니의 천방지축 2세 이야기 4.5편 - 걷지못하지만 장난기가득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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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강아지 상식이 있는 하니의 천방지축 2세 이야기입니다.

이번편은 4.5편으로 이전이야기에서 놓쳤던 번외편입니다.
번외편인 이유는 젖을떼는것과 탈출하는 시기의 사이 모습들이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걷지못하는 녀석들이 젖을떼고 벌써부터 장난치는 모습에서 앞으로 더 크면 얼마나 장난꾸러기들이 될지 눈에 훤했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이러한 모습은 건강하다는 증거이므로 애들 노는모습을 흐믓하게 보면서 즐기시면 됩니다.ㅋㅋ

그럼 영상 즐감하세요~!!!

첫째와 둘째의 장난사이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막내를 볼 수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막내는 첫째의 배를 공략하면서, 아직 젖을 완벽히 떼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죠.ㅎㅎ
이대로 안컸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지만 순식간에 훌쩍 커버렸답니다.

젖을 뗀 후에는 이유식이나 물에 불린 사료를 주면서 밥먹는 시간을 정해주면서 밥상머리 예절을 가르치면 나중에 사료주기도 편하고, 다른 훈련과 응용하기도 좋습니다.


- 하니의 천방지축 2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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