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자랑-11] 도전을 포기하지않는 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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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을쥐게 하는 영상이지?
저번 따님이 운동하는 모습에서 처럼 이번에도 우리 따님에게 배우는 계기가 됬어.

한번의 실패에 좌절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우울해지지않고, 저렇게 해맑게 다시 도전해서 성공해내는 따님을 보는순간 어른이 되면서 이런저런 어쩔수없단 이유로 쿨하게 단념이나 체념을해서 쉽게 포기해버렸던 내 모습이 부끄러워 지는 순간이었어.

그러면서 스스로 이 어쩔수 없다는 억지 변명에 대한 합리화를 통해 편한길을 걷고자 산 정상에 오르지는 않고 산 주변만 빙빙돌며 산을 오를수 있는기회를 얼마나 많이 놓친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
그렇지만 또 가만보면 크면서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그런게아닐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억지변명이란 단어를 언급한지 10초도 안되서 또 변명을 하네😿

암튼 진정으로 쿨하다고 할 수 있는건 "마치 이건 할 수있는데 안해도되는거야" 라며 포기하는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실패에 얽매이지 않고 "한번더 해보지뭐 " 하며 털고 일어날 수 있는게 정말 쿨한것이 아닐까 하고, 역시 인생은 블록체인처럼 서로 보이지않는 무엇인가로 연결되어 있으면서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서로에게 배워가면서 완성하는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다시 또 해본다.

이렇게말야.

끝으로 실패속에서 깨달으면서 원하고자하는 것을 도전하다보면 이룰 거라 믿어!
인생은 거친 세상의 시련속에서 견디며 살아가는 마라톤이니까.
오늘도 내일도 힘내자~~ㅋ

휴먼네트워크를 떠올리니까 문득 든 궁금증이, 사람간의 네트워크에도 사기를 치고 배신을하는 악한 사람이 있는데 블록체인 기술에도 중간에 사기나 배신을 하는 블록이 있는 경우가 없을까?
위조 변조가 아닌 여기부터 다 내꺼 하면서 이어지는 블럭을 훔쳐가는것과 같이. 그렇게해서 모든 블록을통제하는 날이 올 수 없을만큼 안전한 걸까?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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