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대문을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dreamy acorn 입니다!!
오늘 왜이렇게 추운가요 ㅠㅠ 공강시간에 포스팅을 하려고했는데 시간이 충분치 않네요 도서관에서 책 좀 읽고 하니 시간이 사르륵 ㅋㅋㅋㅋ 쓸데없는것 할땐 시간이 왤케 잘가나 모르겠네요 ㅋㅋ
심지어 노트북으로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와이파이를 쓰는데 넘나 느린것... ㅋㅋㅋㅋㅋㅋㅋ 여행기 포스팅은 어림도 없네요 ㅠㅠㅠ
간단한 일상이야기로 제가 오늘 읽었던 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ㅎㅎ 어릴땐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귀찮았거든요 ㅋㅋㅋ 너무 귀찮았어요 눈으로 넣으면 되는데 찍는다는 것 자체가 찍히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구요
하지만 나이가 먹으면서?! 아니 성인이 되고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가치를 알게 되었죠 제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남겨야 겠다는 욕구가 생기면서 사진의 가치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고 그 뒤로 사진에 정도 붙여보고 여행다니면 귀찮더라도 찍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ㅎㅎ
사진 자체에 열정이 가득한 사람은 아니라 평소엔 등한시 하지만 다음에 또 있을 여행의 순간을 기록을 위해 사진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뭐~ 어쨌든 공강시간에 보통 도서관 과서 책도 읽고 과제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사진에 관해서만 분류되어 있는 책들이 있더라구요 ㅋㅋ 그중에서 가장 쉬워 보이는 책 하나를 골라서 읽었습니다 ㅋㅋㅋㅋ
사실 너무 오래된 책이라.. ㅎㅎ 2011년도 ㅋㅋㅋ하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만들어진 년도에 관계없이 사진의 가장 기본만 다루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보았네요 ㅋㅋㅋㅋ 너무 쉽고 간략해서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카메라에 대한 전반적인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서 막 시작하는 초보자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 되네요 (읽고나니 학교에서 박차고 나가 놀고 싶은 마음이 굴뚝 ㅎㅎ 여행가고 싶어라~)
이렇게 공강에 시간 때우기 성공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