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reamy acorn 입니다
이렇게 한 주가 흘려가는데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ㅎㅎㅎ
저도 즐거운 주말을 보냈는데 정말 즐겁게만 보내서 ,,, 하하 ㅠㅠ 공부도 좀하고 그래야되는데 ㅋㅋㅋㅋ 내일부터는 꼭꼭 계획대로 해야지~!! 마음가담듬고 자야겠어요
이만 오늘 하루를 보내기전 먹스팀이라도 하나 올려보려고 합니다
소개 할 곳의 저의 대학교 근처 치킨집인데요
위치: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36번길 5
가게 이름은 '짜가치킨' ㅎㅎ 왜 짜가 치킨인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20살때 선배들이 끌고 간 이후로 이번에 처음으로 간거니 거의 5년 만에 간거 군요 ㅎㅎ
그때도 나름 대학가에서 유명한 치킨집이였다고 했는데 ㅋㅋㅋ 지금까지도 그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는지 확인하러 갔습니다
5년전에 먹었던 치킨이 상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맛은 있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 갔을때도 테이블 반이 상이 손님들로 차있었습니다
맛도 나쁘지 않네요 요새 치킨과 다른게 옛날 통닭의 튀김옷의 느낌이 듭니다 촉촉한 느낌보다는 바싹한 느낌이 더 강합니다 양념소스도 전통적으로 일반적으로 느껴지는 양념이구요
떡이랑 닭똥집도 같이나오는데 치킨이랑 같이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날 피츠 1+1 이라서 맥주도 같이 ~ㅋㅋㅋㅋ
가격도 다른가게에 비해 나쁘지도 않구요 학교 앞이라 술안주 거리도 파네요 황도같은 ㅋㅋㅋㅋ
그럼 이만 나름 전통있는 짜가 치킨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좋은 밤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