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삼촌이 제가 어렸을때 30대 초반의 나이로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신적이 있습니다. 이 이외에도 주변에서 과로또는 스트레로 인한 심근경색 및 뇌졸등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는 30, 40대의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을 겁니다. 정말 건강하다가도 이러한 병은 어느 한 순간에 삶을 송두리째 앗아가게 됩니다. 경각심을 가져야하지만 애써 우리들은 남의 일로 치부하며 나에게는 이런일이 벌어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30대, 40대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마그네슘 결핍에 대해서 얘기하려 합니다.
마그네슘은 체내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 미네랄 입니다. 세포에 나트륨과 칼슘이 과다하게 들어왔을때 이것을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는 ATP효소가 필요한데, 이 ATP효소는 마그네슘과 결합되어 활성화되며 마그네슘이 없다면 ATP효소가 활성화 되지않아 세포안에 지속적으로 나트륨과 칼슘이 쌓이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이 심해지면 결국 혈관을 막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고 심근경색과 뇌졸증, 뇌경색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몸에 꼭 필요한 마그네슘을 소모시키는 것이 술과 스트레스 입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게 되면 초기에는 눈떨림 현상이 오게되며 불면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아무런 이유없이 불안하고 초조한 상태가 됩니다. 마그네슘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견과류나 콩류등을 먹으면 되는데 이또한 너무 많이 먹게 되면 요로결석의 원인이 되니 적당히 섭취하여야 겠습니다.
증상이 심해 마그네슘을 영양제로 보충하고자 하는 분들은 약국에 가시면 여러 제약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마그네슘 영양제가 있습니다. 쎄투, 쎄라투 등 본인의 몸에 맞는 마그네슘 영양제를 찾아 보충하시면 되겠습니다. 본인에게 맞지 않는 마그네슘 섭취시 대장이 과민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쎄투 직접찍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다 먹고 통을 버렸네요. 나중에 다시 구매하게 되면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군대 있을때 허리를 다치고 이후로 무거운 것을 들다가 염좌가 심했는데 병원이고 한의원이고 여러곳을 다녀도 통증을 못잡았습니다. 근막통증도 등뒤로 정말 심했는데 마그네슘 하루 두알먹고 보름만에 괜찮아 졌습니다.
근육통이 있는 분들 같은 경우 다리에 쥐가 나는 분들도 섭취했을 경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근육통이 조금더 빠르게 회복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전은 근육통도 염증반응이고 염증주위로 근육이 뭉치게 됩니다. 마그네슘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어 혈액순환이 잘되게 하여 근육통을 빠르게 회복시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