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보는 세상에서 왜 나는 자꾸 한계를 만드는 걸까? 지금 당장 이 한계를 벗어날수 있을 것 같은데 왜 벗어나지 못하고 있나?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나는 지금의 나에서 벗어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