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떡락할때 부터 조짐이 보이긴했는데..
네오가 탄력이 좋더군요.. 가격회복력도 좋고..
그래서 비트 팔고 네오를 사기도 했었는데 그 때는 안오르다가
제가 파니까 그 때부터 다시 떡상... 역시 똥손이죠? ㅡ.,ㅡㆀ
그런데 네오 관심 가지게 된것이 엔트쉐어 때 부터였는데
항상 저랑은 엇박자가 나더군요..
그 이유가.. 일단 너무 정보가 부족해요..
첨에 시작할 때는 다홍페이가 이것저것 많이 올리고 밋업만 해도 들썩였는데..
1월에만
1/10 NEO (NEO) London Meetup
1/12 NEO (NEO) Hamburg Meetup
1/13 NEO (NEO) Amsterdam Meetup
1/25 NEO (NEO) dApps Competition Opens
1/26 NEO (NEO) Blockchain Conference
1/31 NEO (NEO) DevCon Conference
이 정도 컨퍼런스와 밋업이 있었는데도 코인판에 아무도 이야기 안했죠?
관심밖에 있는건 한국만 그런거 아닐까요?
시총 6위 코인이 별 잡코인들도 있는데 그 흔한 포럼하나 없는게 말이 안되죠?
3일간 네오 오르는 거 보면서 짱꺠들 뭔가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 글 쓴 게 1월 중순이였는데
2월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점점 우상향이고
중국코인중에 하나는 분명 대세로 자리 잡으리라는 것이죠.
네오와 퀀텀 중에 하나가 되겠지만 같이 움직이지 않는 거 보면
분명 운전수는 다른거 같습니다. ^^
이상 송파 사랑드림이 드림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