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쉬어도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을 때 : 섬 만들기
방에 들어가서 두문불출만 해도 자신의 진면목과 마주 하게 됩니다. 그게 즐거울 때도 있지만 황폐한 느낌도 들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살아있다는 메시지를 띄우지요.그러고 보니 sns는 숨소리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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