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화요일 연차를 내고 갔던 여행이라 막히지 않고, 휴게소만 한번 들려서 도착!!!
그리고 연초 크리스마스 기운이 가시지 않은 설악 쏘라노 한화 리조트
그리고 쏘라노에서는 속초 명물이라는 만석닭강정을 배달시켜 먹을 수 있었다.
가기 귀찮은데 닭강정은 먹고 싶은 사람들에겐 꿀정보?? 일듯.
순간 나도 혹했으니까, 체크인할 시점에선 속초중앙시장을 가려고 하지 않아서, 함 시켜먹어볼까 생각을 잠깐 했었다.
쏘라노에서 선택한 방은 침대가 없는 온돌방!
그리고 방에서 바라본 쏘라노의 전경
산들이 겹겹이 겹쳐 보이는게 너무나도 멋졌다.
체크인하고 물놀이 짐 챙겨서, 설악워터피아로!!!
비수기라 야외의 놀이기구들은 이용하지 못하지만,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물놀이 할 수 있었다.
3시간 정도 놀았는데,, 진짜 사람이 없어서 알차고 체력이 방전될 정도로 놀았다.
이렇게 놀고 저녁 먹고 들어와서, 바닥에서 맥주까며 뒹굴뒹굴..
침대 없는 방으로 선택해서 거실에서 이불깔고 아이는 원없이 유투브 보고, 우리도;; 티비보며 얘기하다가 잠..
다음날엔 쏘라노를 체크아웃하고, 양양을 거쳐 용평으로 가기로 했다.
양양 가기전 들렸던 속초중앙시장.
호떡도 사먹고, 만석닭강정은 아니지만, 닭강정도 사먹고, 사진엔 없지만 김부각도 한봉지 사고~~~
점심을 먹을 수도 있었지만, 이것저것 주전부리로 배를 채워서 굳이 점심까지 먹을 필요는 없어서 1시간 좀 안되게 구경하고 용평으로~~~
용평 가기전엔 잠깐 양양 휴휴암이라는 곳을 들렸는데, 다음에 포스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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