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일자리 창출:) / 차에게 너무도 무심했던 나:(

dothy(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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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도티입니다:)
왕초보운전시절(현재는 그냥초보입니다O) 누구도 태우지 않겠다는(생명보험 있어도 안되요X) 다짐으로 어느날 우연히 뽑은 꼬부기를 옆자리 앉혀놨었는데, 그 후로 인형뽑기 중독증에 빠져(올해는 딱 끈었습니다~!) 하나 둘 늘어서 뒷자리를 가득 매워버렸네요. 하하(비염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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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가끔 차를 함께쓰는 형제님께서 타고 오기만하면 다먹지도 않고 남아있는 음료들을 앞 뒤 할 것 없이 그대로 둡니다. 하.. 근데 저는 왜때문에 몇일 째 새것도 빈것도 아닌 음료들을 그냥 태우고 다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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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합니다!

차 곳곳에 내려앉은 먼지들은 왜 때문에 태우고 다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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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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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만 슬쩍 탔다 내렸다 한 점 반성합니다! 잊지않고, 오늘을 기억하겠습니다. 일자리도 주시고, 건강도 챙길 수 있게 해주신 venti@venti님 감사합니다 최~고:D!

상쾌한 주말아침 시작입니다! 모두모두 몸과 마음 모~두 깨끗하고 건강한주말 되시길 바래요~! 굳 위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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