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토큰 클레임하러 스팀엔진에 들어왔는데, 스포츠 토큰이 들어와 있네요. 스포츠 관련 글을 썼던가... 흠흠.... 이 토큰도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저는 프로야구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죠. 요즘에는 중계를 잘 못 보지만, 기사는 자주 챙겨 보고 있구요. 가끔은 야구 동영상도 봅니다. (야한 거 아니구요. ㅎㅎㅎ) 요즘은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과 단장이 모두 공석이죠. 이와 같은 소식을 보면, 뭔가 글을 쓰고 싶어져요. 예전에는 스포츠 이야기를 스팀잇에 쓰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었지만, 요즘에는 스포츠 토큰도 있으니 한번 써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요. 가끔 프로야구에 대한 이야기도 올려볼까 해요.
SPORTS 토큰을 소량 매수도 고려 중입니다. 조금씩 하기에는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