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현재의 운동량으로는 체중 감량이 쉽지 않구나. 운동의 강도를 높이던가 아니면 운동 시간을 늘려야 하는 것 같다. 먹는 양도 줄여야 하는데 그것은 삶의 낙을 끊는 것 아닌가? 그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고민이 계속 된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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