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밤에는 늦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신촌에서 홍대입구역까지 30여분을 걸었다. 밤인데도 더웠다. 열대야가 확실하다. 힘들지만 땀을 좀 더 흘릴 수 있다는 점이 의미가 있었다. 더 열심히 걷고 싶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