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앱 외에 스프링 기반 서버도 개발을 하고 있으며, 그 중에 메인 개발은 rest API 개발입니다. 서버가 제공하는 API를 앱이 실행하여 전자와 후자가 연동이 되지요. 지금까지 API를 만들면서 나름 머리 속에 정리가 된 개발 과정을 이번 포스트에서 글로 정리해볼까 합니다.
JUnit 등을 활용한 단위 테스트가 빠졌습니다. 향후 단위 테스트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스프링 기반 서버에서는 콘트롤러, 서비스, DAO 클래스를 만들어 연결하는 디자인 패턴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나름 역할을 분담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복잡해 보인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보다 간단한 구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이 패턴이 최선인지 한번 생각해보고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