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MySQL 데이터베이스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프로시저 관련 부분을 보고 있었구요. 이제는 저장 프로시저와 저장 함수를 만드는 실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 동안 묵혀놨던 카페24의 제 데이터베이스를 곧 사용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간단한 샘플 테이블을 몇개 만들고, 프로시저들을 몇 가지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프로시저에 대해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실행이 더뎠습니다. 일이 바쁜 이유도 있었지만, 하기가 싫다는 마음 또한 강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그걸 극복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손 놓다가 며칠 전부터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지요. 다행히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루 30분이라도 좋으니 꾸준히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포스트는 제 마음이 흔들리지 말라고 다짐하는 의미에서 적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