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5년 3월부터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드로이드 앱, 스프링 서버, MySQL 데이터베이스 등 소위 말하는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2014년 이후 현재 회사에 입사하기 전까지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이 메인이었죠. 언젠가 서버 개발도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작년 여름에 현재 회사에 들어오면서 생각대로 되었습니다.
기간별로 경력을 적어보니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바일에서 종사하고 있었네요. 앞으로도 모바일 관련 개발을 계속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후 개발 경력이 어떻게 될지는... 인생에는 변수가 많아서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환경과 상황은 계속 변한다는 것이고, 거기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이죠. 대한민국 개발자 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