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와 어제. 1박 2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다녀오느라 어제는 포스팅을 못 했어요. 지금은 데드라인이 있어 바쁜 시기이고, 이 때 여행을 다녀와도 괜찮을지 고민이 조금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휴식이 필요한 시기라고 최근에 늘 생각해와서 근심을 잠시 내려놓고 다녀오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바다 구경하며 맛있는 것도 먹으니 눌려있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며 기분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다녀오기를 잘 했어요. 피곤하고 힘들 때는 무거운 것을 잠시 내려놓고 어디론가 다녀오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맨날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잖아요. ^^
예전에 잠깐의 휴식으로 잡기 어려웠던 버그를 잡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오늘부터 개발이 잘 풀리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