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일요일) 밤에 충분히 못잔 것이 어제(월요일) 오후에 컨디션 저하로 이어졌습니다. 살짝 피곤한 정도가 아니라 집중을 아예 하지 못 할 정도였어요. 월요일부터 시작하기로 했던 30분 자기계발도 포기해야 했습니다. ㅠㅠ 다행히 일이 많지는 않아 그냥저냥 버틸 수는 있었지만, 잘 수만 있다면 한숨 자고 싶은 게 솔직한 마음이었죠. 이제는 일찍 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벌써 1시가 다 되어 가네요. 포스팅 욕심은 나지만, 내일을 위해 빨리 자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제는 몸이 20대 때와 많이 다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