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개인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웹호스팅을 신청했습니다. 현 회사에 입사후 지금까지 자바 언어와 스프링 프레임워크로 서버 개발을 했기 때문에 톰캣, 마리아 DB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선택했습니다. 요즘에는 파이썬, node.js 등 다른 기술들이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지금은 경력 기반으로 기본을 튼튼히 하는 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Sequel Pro를 사용해서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접속이 가능함도 확인했습니다. 시험삼아 테이블도 만들어 봤고, 잘 됩니다. 이 정도면 당장 데이터베이스 관련 공부와 실험도 가능합니다. 이 환경을 만들려는 생각을 몇달 전부터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새해에 들어와서야 늦게 실행을 시작했습니다. 막혀있던 게 뚫린 기분입니다. 매우 좋습니다.
이제부터는 조금씩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번 주는 계획을 세우고, 다음 주부터는 당분간 마리아 DB를 주로 다루며, 이후 간단한 스프링 프로젝트를 만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