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알리는 첫 포스팅.
무엇을 적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나는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리면서
어떤 글을 올릴지 쓰는 것이 좋겠다 싶었어요.
전 사진찍기를 좋아해요.
여행다니면서 혹은 이쁜 곳을 발견하면 어김없이 사진을 찍어서 남겨요.
또한 이쁘게 찍히는 내 모습이 좋아요.
(그렇다고해서 이쁜것은 아니에요 ^^;)
사진은 현재의 모습을 담아두는 것이지요.
시간이 지나면 이 사진들을 보며 추억하겠지..라는 생각으로
현재의 나를 담아두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먹는것을 매~우 좋아해요.
이왕 먹는거 맛있는걸 먹자 생각해서 맛집을 찾아가려고 노력한답니다 ^^
맛있는 식사를 하였으면,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도 당연히 따라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분위기 좋은 카페, 맛있는 디저트도 찾아다녀요^^
마지막으로 고양이 두마리의 집사에요.
너무나 귀여운 아이들이에요 ^^
아마 주로 맛있는 음식과 카페, 디저트를 담은 사진과 정보,
그와 함께 나를 담은 사진, 고양이들 사진들을 올릴 거에요^^
예쁘게 잘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