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스팀잇을 시작한 왕초보입니다.
하나씩 알아나가는 재미가 있네요.
2.지갑 속에 스팀 파워 숫자와 괄호안의 숫자의 차이
3.페이 아웃.
기본적으로는 블로그와 거의 같은데 스팀, 스팀파워, 명성 이런 건 일부 차별화가 된거 같습니다.
직관적이지 못한 부분들도 좀 있어서 적응하는데 시간 좀 걸리네요.
글을 쓰면 보상을 받는데 회사가 돈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코인처럼 스팀을 계속 발행하고 스팀을
팔아서 현금이 유입되는 구조로 회사가 따로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비트코인처럼 계속 돈을
조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팀을 비트코인처럼 서로 교환하고 스팀을 가지고 싶거나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은
현금을 주고서 스팀을 가지려고 하는 것 같네요.
다음엔 이걸 어떻게 현금화하는지를 한번 해 봐야 겠네요.
도곡역 맛집 명동
자꾸만 생각나는 꼬막한상, 꼬막비빔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