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파업할 때인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안타깝습니다.
경영진이 잘못한 걸 노동자가 왜 희생해야 하나 이런 논리 이겠죠?
최근 자동차 산업을 살펴보면 올 상반기 현대차 영업이익률은 5.4%로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 12곳 중 9위를 기록했고
지난해 8위였던 기아차의 순위는 12위로 추락했고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미 부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6년 연속 파업이라고 하는군요.
기본급 7.2%,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을 요구한 것이 받아드려지지 않았죠
현대차는 중국 사드 보복 등으로 실적이 급감한 만큼 노조 제시안을 선뜻 수용하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아차도 임긍에 통상임금 문제가 있구요. 재판에서 지면 3조 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현기차는 그렇다 치고 르노삼성 노조는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90% 찬성으로 가결시켰습니다.
한국 GM은 최근 철수설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가 처음은 아니죠.
점점 소비자는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국산차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