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podoogus입니다!
어제 밤에 당직근무를 섰습니다~
어느한 환자분 CT 검사를 하고
영상을 만들고있었는데
보호자가 밖에서 선생님~~~~!!
불러서 무슨일인가 하고 나가보니
보호자 분께서 검사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혹시 초콜렛 좋아하시냐며 손에 쥐어 주셨습니다 ㅎㅎㅎㅎㅎ
사실 그냥 해야할 일을 했는데.
칭찬도 듣고 별거아닌(?) 초콜릿 까지 받으니
너무나도 기분이 좋더군여~~ㅎㅎ
게다가 제가 좋아하은 페로로로쉐//!!
거기에 먹어보지 않은 맛까지!
바빠서 야식을 못먹고 배가 너무 고팠었는데
마침 받게되어
그자리에서 3개를 모두 먹어버렸답니다 ㅎㅎ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