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요 doodoogus입니다
오늘은 현충일~~~~
저는 당직을 스고 지금 퇴근했습니다..ㅎㅎ
배가 너무너무 고파서 집에오자마자
엄마~~!를 부르며 부엌으로 갔습니다..ㅎㅎ
역시나 ㅜㅠㅜ 배고픈 아들을 위하여
진수성찬을 차려 놓으셨습니다 ㅎㅎ
간장만 있으면 3그릇도 해치울 수 있는 곤드레 나물밥!!!
오리고기..ㅎㅎㅎㅎ
내가 정말 좋아하는 김치전.!!!
곤드레 나물밥에 올려먹으면 일품인 장아찌!
부드러운 호박까지..!!
이제 잘건데 너무 폭식을 해버렸습니다 ㅠㅠ
이따 일어나면 아마 얼굴이 붑겠죠...??하하
즐거운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