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odoogus입니다..
계약직으로 일한지도 16개월정도 되가네요..
정규직 전환자리를 놓고
계약직들은 치열하게 경쟁합니다..
일을하면서 토익공부하며 갱신하고
기타 자격증들을 따기위해 노력하고
또 공고가 나면
그 지겨운 자기소개서를 또다시 써야합니다 ㅜㅜㅜ
그래도 전환만 된다면야 뭔들 못하겠습니까!
하지만 뭐 내정자가 있느니 어디서 데리고온다느니...
소문을 들으면 힘이빠지고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것 같아 한숨만 나오게됩니다..ㅎㅎ
그래도 실낱같은 희망을 보고 노력하여
지원하는거죠 뭐~~~~!!
저는 이제 5시간동안 자소서에 매달리려구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