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odoogus 입니다 ㅎㅎ
우리 어무니는 밭근처에있는 뽕나무에서 종종 뽕잎을 따오십니다 ㅎㅎ
어제도 큰 비닐봉지에 아주 많이 따오셨습니다..ㅎㅎㅎ
어무니는 바로 뽕잎을 무쳐주시는데
이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야채입니다..ㅎㅎ
전형적인 집밥을 밥 그릇에 담고
만들어진 간장 소스를 발라주고 ㅎㅎ
뽕잎으로 위를 덮어줍니다~~
마무리는 계란 반숙...!!!( 조금 많이익음 ㅜㅜ)
뽕잎의 향과 수분이 밥과 조화가 너뮤나도 잘이루어집니다^^^
뽕잎홀릭 ㅎ ㅡㅎ
한끼 두둑하게 해치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