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doodoogus입니다
어제는 친구랑 단둘이
소래포구 포장마자를 다녀왔습니다..
어제밤에 비 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통통한 새우들을 먹었습니다..ㅎㅎ
바다앞이라 그런지 새우가 엄청크고 통통함에도 9~10마리 가량에 10000원 이였습니다 ㅎㅎ
너무 통통하고 맛잇엇습니다 ㅎㅎ..
비도내리고~~~ 바람도 적당히 시원하고~~~
바다 냄새도나고~~~ 새우도 맛잇고~~~"
낭만적인(?) 하루의 마무리였습니다.
소래포구 포장마차 추천드립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