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응급실 이야기!!! - 가정을 망가뜨린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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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doodoogus@doodoogus 입니다!!!

다섯번째 !! 응급실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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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심각하게 웃픈 응급실 환자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때는 여름 휴가철 이였습니다.

40대남성분이 119 이송카트에 힘이 빠진채로 누워 들어왔습니다.
환자는 온몸이저리고 팔다리가 안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이 환자는 가족,친척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다가 맥주한캔 먹고 기분이 좋았는지
옆에 어린이들이 놀고있던 어린이용 풀에 다이빙을 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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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cafe.naver.com/penmin/181987)

물깊이가 50cm 남짓한 곳에 175는 족히 넘어보이는 건장한 아저씨가 다이빙을했고..
운이 나쁘게(?) 목부터 떨어져 그이후

팔다리가 저려 그자리에서 마사지를 30분정도 받았다고합니다.

시간이 지남에따라 팔다리가 마비가 오는 지경에 이르러서 심각성을 느끼고
응급실로 실려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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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 CT, MRI 검사결과 목뼈 1~7번중 4~7번이 으스러졌고

환자는 응급수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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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당시 가족휴가중이여서 그런지 배우자,자녀2명을 포함한 할아버지 할머니등 친인척들이 15명은 족히 넘게 왔었습니다.

한 가정을 지켜야하는 가장이 맥주한캔먹고 어린이용 풀에 다이빙했다가 한가정이 내려 앉아 버렸습니다.......

환자의 사고,상태는 정말 안됬지만 가족을 생각하면 참으로 어리석은판단과 행동 이였습니다.

환자는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약 5개월이 지난 지금은 일반병실로 옮겨져 재활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처럼을 돌아올수없고, 평생 장애를 안고살아야 한다고합니다...

우리 스티미언님들은 술 먹고 기분 좋다고 이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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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cafe.naver.com/penmin/181987)
조심..또조심...

정말 사소한 일상생활, 평화로운 일상생활 속에서도 언제든지 인생이 한순간에 무너질수 있다는걸 다시금
꺠닫게 해주는 경험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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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ourselves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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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