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검사실 사건-사고 」 - 파이프가 꽃힌 노동자

doodoogu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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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doodoogus입니다.

오랜만에 응급검사실의 사건 사고 소식을
소개해드립니다.

20180430_224011.jpg

환자는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50대 남성분
입니다.
응급실 내원당시에 4~50cm정도의 쇠파이프가 꽃혀있었고
상당히 고통을 호소하셨습니다.

X - Ray 영상을 보실까요.
20180430_224102.jpg

20180430_224115.jpg

슬개골(무릎 뼈)로 들어와
넙다리뼈(허벅지 뼈) 를 관통 한것처럼 보입니다.

20180430_224309.jpg

옆모습의 사진을 보니 다행스럽게도 피부에만 박혔고 뚫리지는 않았습니다...

20180430_224121.jpg

이렇게 큰 물체가 몸을 뚫고 들어왔는데

뼈를 거의 건드리지 않은것은 정말 행운이였다고 주치의는 말했습니다.

이 남성분은 (산업재해로 분류되었고
응급 검사를 마치고

곧바로 응급수술을 하였습니다.
후에
입원을 하셨고 수술이 잘되었나 다시
검사를 하러 오셨습니다..

20180430_224158_Burst01.jpg

다행스럽게도 수술이 잘되었네요 ..!

공장..공사장 에서 비교적 위험한 일하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고

항상 조심하며 근무하시길 바랍니다...
안전! 안전! 안전!

항상 조심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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