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doodoogus 입니다.
오늘은 제가 다녔던 대학교에 갔습니다!
이유는
과 조교가 제친구 인데,
학교 체육대회에 농구 시합좀 도와 달라고 저를 불렀습니다..
취업한지 약15개월이 지났고 돈을모아 차를사고
예전에 늘 버스와 지하철로 오던 길을 반도 안걸리게 슝 날라왔습니다...ㅎㅎ
차가 좋긴 좋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하는 하루였습니다..ㅋㅋ
사실 졸업한지 1년6개월 정도밖에 안지났지만 느낌은 굉장히 색달랐습니다.
이제는 돌아갈수 없는 학생 시절이고,
추억의 장소일 뿐인 우리 대학교,,ㅠㅠ
지금의 여자친구와 손잡고 거닐던 잔디밭~~
같이 공부하던 도서관,,,,,,
분수대 앞 밴치 ..ㅎㅎㅎ
이젠 모두 추억거리네요..ㅎㅎㅎ
무튼!
비가와서 걱정했지만 딱 도착했더니 해가뜨고 사알짝 젖어있는 코트를
학생회의 학생들이 한번 닦아주니 금방 말랐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친구와, 후배들과 농구를 즐겁게 했습니다.^^
또 운동끝나고 잠깐 공부했던 건물에 들어가
친하게 지내던 교수님을 만나뵙고, 인사드리고,,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했습니다..ㅎㅎ
오랜만에 대학교에 오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ㅎㅎ
열심히 공부하시는 학생분들보면.,,.,.
다시 열심히 일할 생각도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