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직장동료중 국립대학교병원으로 정규직 발령을 받고 우리병원에 사직서를 냇더라구요 ㅠㅠ
저는 계약직인 주제에 1년동안 일하고 놀고 일하고 놀고 밖에 안한것같습니다...
문재인님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을 믿고
나에게도 봄날이 오겠거니~~ 했지만 현실은 노력하는 자의 것 이더군요..ㅎㅎㅎ
사실 어제 놀고 집에왔는데 동료 정직 발령 소식을 들으니 자괴감과 함께 너무너무 부럽더라구요
학창 시절에는 목표가 있다면 그 누구보다 열심히해서
대부분 만족스러운 결과를 냇던걸 생각하면
지금의 저는 완전 나무늘보에 잠맘보에 굼벵이 인것 같네욤..ㅎㅎ
그래서 이제 하루를 얼마나
정규직 발령을 위한 자기개발과
또 얼마나 생산적이게 지냇나..
스팀잇에 올려 꾸준하고 부지런하게 하루하루를 보낼것입니다..!
가아끔 지나가다가 얘가 잘 하고있나~~
보시고 시원 찮으면
질책 좀 해주세요..ㅎ
내일부터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