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종이컵따위가 응원해주네요 가끔은 이런 사소한 것에도 마음이 갈때가 있어요
일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 간만에 내린 비가 생각과 마음을 씻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