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nkeey에요 ㅎㅎ
오늘 소개해드릴 분은 우리집 주인님이에요
근엄한 표정 보이시나요
집사를 노려보는 보통의 양님들과 같아요 제멋대로져
이름은 루시입니다
관심도 안주다가 책만펴면 이렇게 와서 괴롭힌답니다
괴롭히는 와중에도 저한테 관심은 없어요
그냥 괴롭히기를 즐기시는 것 같아요 :(
최대한 온몸으로 아무것도 못하게 하려는 속셈이신가봐요
힘없는 집사는 지켜볼 수밖에 없네요...
조금이라도 밀쳐내려하면...
삐져서 이러고 있네요 ㅠㅠㅠ
나참, 제멋대로 맞져? 미워할 수도 없고ㅠㅠ
힘드네요 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