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부하는 스팀머 동튜브입니다
얼마전 해외로 떠나는 친구를 보내려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자신의 마지막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다고 파티도 열어줬네요
다과 준비해주고 슬프지만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대학교 동아리에서 4년간을 거의 동고동락해서 그런지
더 짠하네요ㅠㅠ
여러가지 선물 추천까지
준비한거에 너무 감동
자신을 주제로하는 퀴즈를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모르는게 많았네요
노상품행의 전락해버렸네요
ㅠㅠ
파티에는 술이 빠질수없죠
토니워터에 라임을 넣었고
하나는 맥주입니다
으 은근 토니워터 라임 맛있네요
들어가는 길입니다
한옥마을에서 진행했어요
너무 슬프지만 즐거운 날이였네요
곧 미국으로 이동해 몇년을 살다올지 몰라서
이제 거의 10년이상을 못 본다 생각이 드네요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막상 아주
못볼거라 생각이 드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