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코인비평) SCT 비판 1편 ; SCT는 스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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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코인비평) SCT 비판 1편 ; SCT는 스캠이다.

doneki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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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 일단 광신자라는 폄하 투의 단어를 선택하신 건 좀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제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반박만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누구 맘대로 토큰가치가 매일 1,200만원으로 고정이 된 건지 그것부터 묻고 싶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금 0.1kg이 2억에 거래되었으면 금의 1kg 시세가 20억이라고 봐야 되나요?

P가 어쩌고 Q가 어쩌고 말해도 소용없다며 제가 제기하는 본질을 l-s-h@l-s-h님도 피하고 계십니다. 말이 안되는 Q가 발행되고 있다고 보실 수 있는 관점은 이해할 수 있지만, P가 왜 고정되어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마지막 말씀에는 댓글을 달아 놓았지만,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뛰에 따라 들어가는 투자자들이라는 말씀에는 공감합니다. 인플레이션이 존재하는 경제 구조는 홀딩에 따른 인센티브 또는 유틸리티, 그리고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디플레이션 모델이 제대로 설계되지 못하면 가격의 하락이라는 결과를 가져오니까요.

그래서 소각 모델과 토큰 홀딩에 따른 인센티브 또는 유틸리티 설계라는 엄청난 숙제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처해 있는 상황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