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vc의 ra나 인플루언서들의 리서치 리포트 중에 정말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만들어진 높은 퀄리티의 유용한 자료들이 굉장히 많다
동시에 어떤 이들은 실제로 본인이 이용해보거나 사용해보지 않고 마치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지식을 자랑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댑이나 특정 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해본 사람이 쓰는 글과 그냥 본인이 체험해보지 않고 만든 것에는 사실 큰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본인은 이용하지 않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주변에 추천하고 소개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