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고 순교하셨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의 뜻을 따라 이 일을 위해 순교하셨다.
이후 이 뜻을 전하다가 수많은 사람들이 순교하였다.
이 순교자들이 기록한 것이 신약 성경이다.
옛 사람들의 사연 깊은 소설책을 읽으면서도 감동되어 눈물을 흘리면서 읽는 것을 보았다.
하나 그러한 소설책보다도 억만 배나 사연 깊은 책과 글이 신약의 글이며,
이 글은 오늘날 우리를 위해 천국 복음인 예언을 전하다가 순교한 분들의 피 어린 말씀이다.
순교하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의 간절한 부탁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인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위해 흘리신 순교의 피로 전한 복음을 믿고 지키라는 것이다.
오늘날의 12지파를 위해 곧 나를 위해 외치면서 복음을 전하다가 모진 고통으로 순교한 그 모습,
그 피의 복음을 보고 읽는 마음이 어찌 감동이 없겠는가?
천번 만번 그 목적을 이루어 그 원한을 갚아 주겠다는 결심을 그 영들에게 다짐하게 될 것이다.
나는 성지 순례 때 사도들의 고통당한 모습들을 보고,
그들이 고통당했던 것과 같은 마음으로 이를 전하겠다고 그들에게 다짐했다.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순교하신 것같이,
우리도 산 순교자가 되어 그 뜻을 받들어 목적을 완수하고 이들의 영과 함께 영원히 함께 천국에서 살 것이다.
꿈에도 잊지 못할 순교의 영들이다.
이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 12지파가 어찌 있겠는가?
우리가 산 것은 예수님과 그때의 12제자들로 인한 것이다.
우리도 이 순교자들같이 아버지의 뜻하신 목적을 위해 자나 깨나 그 일을 완수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수시로 기도하고 감사하며 말이다.
한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영원히 이 순교자들의 고통과 위대함을 우리가 드러내어,
영원한 참 생명의 빛으로 감사해야 할 것이다.
나는 12지파 중 누구의 지파인가?
이 지파 명칭의 그분은 누구이며,
무슨 일을 하다가 어떻게 돌아가셨는가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기록한 글의 주인공인 그 제자들의 행적을 바라보고 생각하며
그 글에 기록된 뜻을 깨달아 그분들이 하는 것같이 이루어 빛내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그분들에게서 받은 은혜를 갚는 마음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