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두 가지가 있으니, 창조주인 참 하나님의 신이 있고 피조물인 거짓 하나님의 신이 있다.
기독교의 경서(經書)는 참 하나님의 정통 ‘성경’이고,
이 외의 각종 경서들은 참 하나님을 빙자한 피조물인 거짓 신의 것이다.
해서 성경에는 참 하나님이 있고 거짓 하나님이 있다.
에스겔 28장과 요한복음 17장에 두 가지 신 곧 두 가지 하나님이 기록되어 있다.
이 두 가지 신과 그 소속 목자의 실체는 마태복음 7장 15-20절의 말씀을 통해 알 수가 있다.
예수님은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다고 하셨다.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는가?
이와 같이 두 가지 신과 그 소속 목자의 실체는 그 말과 행동으로 알 수 있다.
마귀의 목자는 마귀의 말과 행동을 할 것이고, 하나님의 목자는 하나님의 말과 행동을 할 것이다.
우리나라 장로교는 강제 개종자 칼빈이 세운 칼빈교이고,
장로교가 중심이 되어 창설한 것이 한기총이며,
한기총은 칼빈과 같이 강제 개종을 실시하였다.
칼빈은 자의적 마귀 행동을 했고, 우리나라 한기총도 마귀 행동을 한 것이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한기총은 믿지 않고 오히려 방해하였으며,
이는 하나님의 성령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인 뱀 곧 용이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자기의 욕심으로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함으로 두 가지 신이 있게 되었다.
하나님께로부터 만물을 유업으로 받은 아담과 하와를 이 뱀이 유혹하였고,
아담과 하와가 배도함으로 만물이 뱀의 소유가 되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서 떠나시게 되었고, 뱀이 인류 세상을 주관하였다(창 6:1-3, 눅 4:5-7, 엡 2:2 참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사람은 흙인 육체에서 생기를 받아 생령이 되었고(창 2:7),
뱀이 준 선악과를 먹음으로 생령이 떠나고 다시 육체가 되어 흙으로 돌아갔다(창 3장).
이는 첫 사람 아담 때로부터 지금까지 그러하다.
해서 하나님은 예수님의 피와 하나님의 씨를 육체에 뿌려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셨고,
육체인 사람은 다시 생령을 입게 되었다.
이것이 회복이며 구원이고, 하나님의 참 자녀 곧 하나님의 참 가족이 되는 길이다.
오늘날 하늘에서 이긴 것같이 땅에서도 이김으로
사단(마귀, 용, 뱀, 계 12:9, 20:2)이 잡히고
하나님이 6천 년 만에 통치하시는 호시절이 도래하였고, 하나님의 씨로 나고 예수님의 피로 사서 죄에서 해방된 자들로 12지파가 창조되어 낙원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이 뜻하신 목적이며, 성도가 소망하는 천국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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