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네요.
뜨거운 햇빛 때문에
고추가 달려 무럭무럭 크고 있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고추가 크고
큰 것은 몇 개 따서 먹었답니다.
약간 매운맛이 나네요
고추의 곁가지를 따 주었더니 고추가
늘씬하게 커 보입니다.
곁가지 고춧잎을 삶아 나물로 무쳤습니다
고춧잎 무침은 담백하면서도 특유의 고춧잎 맛이 납니다.
고춧잎나물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여 주고
칼슘과 칼륨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오늘 저녁 식탁에 올려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