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니아 5키로와 복숭아 5개로 설탕2.5키로로 쨈을 만들었습니다.
복숭아와 아로니아를 함께 끊였습니다.
폭폭 끊이다가 설탕을 넣고 또 끊였습니다.
통에 담아 놓았습니다.
식빵을 굽고 쨈을 발라 참으로 먹었습니다.
아로니아는 쓰고 떨떠름하고 복숭아랑 설탕을
넣어서 끓여도 아로니아는 떨떠름하고 쓰더라고요.
끓여서 하루가 지나니까 쓴맛이 없어지고
단맛이 나고 씹히는 맛이 있어 맛있답니다.
아로니아 5키로와 복숭아 5개로 설탕2.5키로로 쨈을 만들었습니다.
복숭아와 아로니아를 함께 끊였습니다.
폭폭 끊이다가 설탕을 넣고 또 끊였습니다.
통에 담아 놓았습니다.
식빵을 굽고 쨈을 발라 참으로 먹었습니다.
아로니아는 쓰고 떨떠름하고 복숭아랑 설탕을
넣어서 끓여도 아로니아는 떨떠름하고 쓰더라고요.
끓여서 하루가 지나니까 쓴맛이 없어지고
단맛이 나고 씹히는 맛이 있어 맛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