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골에서 나서 자랐다.
오빠가 넷에 언니 하나 동생 하나해서 7남매의 여섯째 였다.
지금은 네명에 오빠중에 한분만 이 고향에 계시다.
그런 오빠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주겠다 해서 갔다
그래서 생전 처음 오빠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다.
오빠도 나이를 먹으니 예쁜 내가 보고 싶었난 보다.
자주는 아니라도 한달에 한두번은 가서 뵙는 오빠다.
오빠가 사준 것은 컴퓨터다.
스팀잇에 가입을 하고도 잘 안했는데 열심히 해보려는 생각에서
컴퓨터를 생각했다.
구입한지 며칠만에 배송이 되어 우리집 내 책상에 자라한 컴퓨터
본체는 책상 아래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방금전에 만들었다는 표식이 모델번호와 함께 있네요.
아직 여러가지롤 미숙하지만 열심히 해보려하니 여러 스티미안들께서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이것을 사준 오빠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늘 간직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