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dodoim
@dodoim
73
Followers
1028
Following
33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6-21 07:4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odoim
kr
8y
안경
1.5라는 눈 시력이 오랜시간을 유지 했는데 지금은 안경을 끼지 않으면 글자가 뿌옇게 보인다. 나이는 숫자에 불가 하다고 누가 말을 했는데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 의술에 맡길 나이는 아닌것 같은데 마음이 속상하다 마음은 낭랑 18세 인데.....
$ 2.899
25
3
dodoim
kr
8y
삼겹살
삼겹살은 어떻게 먹어도 맛있다. 구어 먹어도 삶아 먹어도 맛있고 친구들이랑 같이먹는 고기맛은 최고이다
$ 3.668
28
3
dodoim
kr
8y
가방
가벼워서 좋다. 시집이 담겨 있는 가방이 생명이 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 지고 뿌듯하다. 문창가 교육이 있는 날은 항상 이 가방과 함께 친구가 된다.
dodoim
kr
8y
나이
잘 듣지 못하는 부모님과 산다는것을 참 힘든 일이다. 어른이 되면 고집도 대단하시고 생각이 바뀌것은 하늘에서 별을 따 오는것 보다 더 힘든것 같다. 듣지를 잘 못하시니 군데군데 조금씩 들은것만 가지고 아는 만큼 짜집기를 하시니까 엉뚱한 해석이 되고 상대방을 오해를 해서 아무것도 아닌것이 부풀려서 큰 오해가 되서 집안을 시끄럽게 한다. 나도 부모님과 같이 늙어
dodoim
kr
8y
손님
점심은 만두국을 끓였다 어머니가 아프시는 바람에 큰 집에 설 에도 가지 못했다. 오히려 장 조카가 어머니를 뵈러 오늘 와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올해는 식구 끼리 조촐하게 차례를 지냈다고 한다 항상 우리 식구가 많아서 시끌시끌 했는데.... 큰집 동서에게 항상 고맙다. 고생을 하면서도 묵묵히 하는 동서가 고마워서 정성을 다 해서 점심을 차렸다
dodoim
kr
8y
냉면
엄마 저녁에 갈께요 냉면 해 주세요 그래 와~ 수육도 쌈고 고소한 참기름 냄새를 풍기며 냉면을 만들었습니다. 엄마 생각을 하면 냉면 생각이 난다는 우리 아들들 맛있게 먹어주는 아들을 바라보니 흐뭇하고 자식 먹는것을 보니 배가 부릅니다.
dodoim
kr
8y
꽃
하우스에서 피는 다유기 꽃이 아름다움에 눈길이 자꾸 갑니다. 주인장의 열정에 가끔 가서 기도 받고 다유기를 보면서 힐링 할수 있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dodoim
kr
8y
세월
아들이 벌써 결혼 5주년 결혼 기념 일이란다. 둘이 결혼해서 혹이 하나 생겼다. 엄마 아빠 노릇을 하는것을 보면 대견 스럽다. 우리가 아이들을 키울 때는 어른들께 물어 보면서 키웠지만 지금은 핸드폰속에 아이들 키우는 백서가 들어 있어서 언제고 필요할때 보면서 잘 키우는것을 보면 대견 스럽다. 언제가 행복한 가정이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들 내외를 응원 한다.
dodoim
kr
8y
병문안
꽃보고 한번 웃어 주세요 하며 가지고 온 마음 따뜻한 꼬마가 할머니에게 드리는 꽃 선물 할머니는 흐뭇하게 웃으시며 좋아 하신다. 누구나 꽃 선물은 좋은가 보다.
dodoim
kr
8y
세배돈 어디 갔나?
어머니 세배돈 어디 갔나? 두둑하게 받은 세배돈 진통제와 파스 사다 쌓아 놓고 흐뭇하게 생각 하시는 어머니 얼굴에 미소가 번지네. 수명은 길어 졌는데 약봉지는 늘어만 가니 약이 수명 늘리는데 보약 인가? 안타까움에 마음만 짠 하네요
dodoim
kr
8y
세배돈
자식들이 세배하고 내민 봉투 스팀 샀습니다. 노후대책이 필요해서 스팀에게 투자했습니다. 스팀아~ 힘내라 힘
dodoim
kr
8y
박카스
며칠동안 음식 만들고 식구들과 모여서 세배 받고 맛난 음식 나누어 먹고 손주 재롱에 힘든지 모르게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돌아간뒤 박카스로 쓸쓸함을 달래 봅니다.
dodoim
kr
8y
대화
할아버지와 손주는 배부르게 점심을 먹고 마주보며 사랑스러운 눈길로 손주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직 말도 못하는 손주를 바라보는 할아버지는 다 알아 듣는듯 서로 통 하나 봅니다.
dodoim
kr
8y
곶감
호랑이도 무서워하는 곶감을 대나무 접시에 멋스럽고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네요.
dodoim
kr
8y
전복죽
며칠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 하셨다가 퇴원하셨다. 친구분이 어머니를 위해서 전복죽을 쑤어 오셨다 다리도 불편 하신데 유모차를 끌고 오셨으니 정성이 듬뿍 들어간 죽이다 본인도 불편 하신데도 친구분의 건강을 생각하시고 안 먹으면 기운 빠진다고 꼭 드시라고 당부까지 하고 가셨다. 저녁에 어머니는 한그릇을 맛나게 드셨다 친구분의 정성으로 완쾌하시길.....
dodoim
kr
8y
떡
지인의 선물. 맛난떡 너무 예뻐서 눈으로 먹고 맛으로 먹었습니다
dodoim
kr
8y
저녁노을
저녁 노을의 아름다움이 마지막으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dodoim
kr
8y
때때 옷
![image]( 우리아가 때때옷 곱고 예쁘기도 하네요
dodoim
kr
8y
손주
개구장이 손주와 할아버지가 신나게 놀고 있네요 귀엽게 생긴 손주놈 바라만 보아도 행복 합니다.
dodoim
kr
8y
아이스크림
뜨끈뜨끈한 방에서먹는 아이스크림 속 까지 시원하고 스트레스 날아갑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