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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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며칠동안 음식 만들고 식구들과 모여서 세배 받고
맛난 음식 나누어 먹고 손주 재롱에
힘든지 모르게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돌아간뒤 박카스로 쓸쓸함을 달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