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 년이 된 느티나무다.
우리 동네에 자리하고 있고
마을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수다.
봄이면 나뭇가지에 잎이 나고
여름이면 어르신의 놀이터가 되어주고
가을이면 농부들의 땀을 닦아주고
겨울이면 온몸으로 뽐내고 있다.
우리 동네 느티나무 나잇값 하며
뽐내며 산다
삼백 년이 된 느티나무다.
우리 동네에 자리하고 있고
마을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수다.
봄이면 나뭇가지에 잎이 나고
여름이면 어르신의 놀이터가 되어주고
가을이면 농부들의 땀을 닦아주고
겨울이면 온몸으로 뽐내고 있다.
우리 동네 느티나무 나잇값 하며
뽐내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