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방학을 하고 만난
냅킨 동아리 친구들이 반가웠습니다.
수업을 끝내고 점심을 먹으러 같습니다
맛집을 찾아서 치즈 돈가스를 시켰습니다
돈가스 위에다 치즈를 올려놓고
오분에 살짝 돌렸답니다.
치즈가 듬뿍 올려져 있어서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점심 사겠다는 사람이 많아서
순번을 정했답니다.
1,2,3,번까지 정했으니
2월은 점심이 해결됐습니다.
서로서로 좋은사람을 만나
주고 싶은 마음이 큰가봅니다.
넵킨동아리 친구들항상 건강하고
오래오래 작품 많이 만듭시다.
스티미언 여러분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