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비가 쏟아 집니다.
개울에도 물이 많이 내려 가고
가장자리에서 어린 황새가 낚시를 합니다.
멀리서 바라보니 고기를 잡았는지
고개를 흔들면서 목이 길어 집니다.
우산쓰고 구경하는 할아버지는 박수를 칩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사진는 못 찍었지만
기특해서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인내를 갖고 기다립니다.
지나가는 고기를 잡을려고
준비를 하고 기다립니다.
우리도 스팀이 올라가기를 많이 기다렸습니다.
언제쯤 박수를 칠수 있을지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언제쯤 칠수 있을까요?
스티미언 여러분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