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글씨 배울때 열심히 배우라고 신랑이 경매장에서
사다준 벼루다.
벼루를 선물로 받고 많이 좋아 했고
열심히 재미있게 배웠는데...
지금은 한 귀퉁이에 놓여 있는것을 보면
미안한 생각이 든다.
언젠가는 사용할날이 오겠지요.
붓글씨 배울때 열심히 배우라고 신랑이 경매장에서
사다준 벼루다.
벼루를 선물로 받고 많이 좋아 했고
열심히 재미있게 배웠는데...
지금은 한 귀퉁이에 놓여 있는것을 보면
미안한 생각이 든다.
언젠가는 사용할날이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