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 전에 서예에서 만난분이 오늘 팔순이라
점심을 먹고 선물을 드렸다.
선물로 화장품을 준비 했고 평생 화장품은
한번도 바른적이 없다고 하셨다.
나이가 들면 좋은 향기가 나야한다고 꼭 쓰시라고
하시니 좋아하셨다.
친구로 지내며 봄이면 나물을 같이 하고
가을이면 도토리도 줍고 밤도 같이 줍던
어른이시기에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 하시기를 바랄뿐이다.
십여년 전에 서예에서 만난분이 오늘 팔순이라
점심을 먹고 선물을 드렸다.
선물로 화장품을 준비 했고 평생 화장품은
한번도 바른적이 없다고 하셨다.
나이가 들면 좋은 향기가 나야한다고 꼭 쓰시라고
하시니 좋아하셨다.
친구로 지내며 봄이면 나물을 같이 하고
가을이면 도토리도 줍고 밤도 같이 줍던
어른이시기에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 하시기를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