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다가 깨진 도자기 눈비 맞으며 예쁘게 화초 키워 냅니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자기 할 일 따로 있나 봅니다.
감사하며 살다 보면 아름다움이 돋보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